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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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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중국 하북전매대와 성악 합작전공 신설…9월 첫 신입생 모집 성신여자대학교는 중국 예술계열 명문 사립대학인 하북전매대학교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성악과 ‘음악공연전공’이 중국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오는 9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전공은 2018년 양교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해온 교육·문화 교류 협력의 결과로, 국제적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성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음악공연전공’은 성신여대가 운영하는 네 번째 한중합작 전공이다. 중국의 대학입학시험인 가오카오를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60명을 선발하며, ‘3+1’ 복수학위 과정으로 운영된다. 입학한 학생들은 중국 하북전매대학교에서 3년간 한국어와 성신여대의 성악 교육과정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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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경성대 강재선 교수, 특허기술이전 체결
right 청주대 호텔외식경영학과, 조선팰리스서울서 특급호텔 실무 교육 실시
  • 성결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3.74대 1…2년 연속 상승

    성결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3.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지원율 상승세를 이어갔다.성결대(총장 정희석)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123명 모집에 1만 5,43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3.74대 1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정원 내 전형은 1,056명 모집에 1만 4,792명이 몰려 14.0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대학 안팎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인 학과 개편과 교육과정 개편이 수험생들의 지원을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성결대는 최근 '융합과 혁신의 미래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미래 산업 수요에 발맞춰 화장품공학과

    2026.09.14 15:01
  • 상명대, 일본 3개 대학 연수단 초청 '한·일 대학생 문화 교류 행사' 성료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은 지난 9일 일본 대학생 연수단과 '한·일 대학생 문화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이 주최한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일본 오테마에대학교, 소노다대학교, 메이오대학교 소속 학생 19명과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 재학생 17명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양국 대학 문화와 캠퍼스 생활에 대한 경험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또한 한일 양국의 사회·문화적 특성과 최신 트렌드를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치며 서로의 관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양국 청년들은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

    2026.09.14 14:53
  • 숭실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23.60대 1…역대 최고치 경신

    숭실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이 최종 23.60대 1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숭실대(총장 이윤재)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740명 모집에 4만 1,059명이 지원해 최종 23.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17.69대 1) 대비 대폭 상승한 수치로, 전체 지원자 수 역시 지난해보다 1만 638명 증가했다.전형별로 살펴보면 논술(논술우수자)전형에 지원자가 집중됐다. 총 248명 모집에 1만 6,860명이 지원하여 67.9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38.33대 1) 대비 크게 상승한 수치다. 올해 논술 반영 비율을 기존 80%에서 90%로 확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2합 5등급에서 6등

    2026.09.14 14:36
  • 가톨릭관동대, 2026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 활동 성료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가 지난 10일 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일대 사과 농원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하며 2026년 ‘농심천심(農心天心)’ 대학생 봉사단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농협중앙회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사업의 하나로,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 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박종범 농협강릉시지부장, 최장길 강릉농협 조합장, 김성수 가톨릭관동대 CKU사회봉사·인성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와 대학 교직원, 학생 등 총 4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사과 수확을 비롯해 과수원 내 반사필름 설치 등 실질적인

    2026.09.14 10:41
  • 중앙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82,671명 지원…서울캠퍼스 경쟁률 34.85대 1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지난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2,862명 모집에 8만 2,671명이 지원해 통합(서울·다빈치캠퍼스 합산) 경쟁률 28.89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캠퍼스별로는 서울캠퍼스가 34.8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대 측은 이번 수시모집 결과가 주요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신설 전형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성장형 인재’ 전형은 57.64대 1, 논술 위주의 ‘창의형’ 전형은 95.99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존 전형인 논술 일반형 전형(93.06대 1)과 어울림 전형(33.95대 1)에도 지원자가 대거 몰렸다.가

    2026.09.12 14:43
  • 덕성여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21.10대 1…논술 약학 307.60대 1 '최고'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21.10대 1로 마감됐다.덕성여대는 지난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799명 모집에 1만 6,85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17.70대 1(784명 모집, 1만 3,879명 지원)보다 3.4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최고 경쟁률은 5명 모집에 1,538명이 몰린 논술전형 약학대학으로 307.60대 1을 기록했다. 논술전형 글로벌융합대학(인문사회)이 84.85대 1(65명 모집, 5,515명 지원), 미술실기전형 기초디자인이 57.54대 1(26명 모집, 1,496명 지원)로 뒤를 이었다. 논술전형 과학기술대학(21.28대 1)과 학생부종합 덕성인재전형Ⅱ 과학기술대학(18.65대

    2026.09.12 13:12
  • 서울여대, 2027 수시모집 경쟁률 15.53대 1…미술 실기전형 39.54대 1 '최고'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5.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서울여대는 지난 11일 마감된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065명 모집에 1만 653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주요 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예체능 계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실기우수자전형(미술)이 39.54대 1로 전형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어 논술우수자전형이 29.83대 1로 치열한 양상을 보였으며, 바롬인재면접전형(학생부종합) 20.99대 1, 바롬인재서류전형(학생부종합) 12.02대 1, SW융합인재전형(학생부종합) 10.88대 1, 교과우수자전형(학생부교과) 7.92대 1 순으로 집계됐다.세부 모집 단위별로는 실기우수자

    2026.09.12 12:29
  • 가천대, 2027 수시모집 83,308명 지원…수시 지원자수 3년 연속 '전국 최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8만 3천여 명의 지원자를 모집하며 3년 연속 전국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지난 11일 가천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3천246명 모집에 8만 3천308명이 지원해 평균 2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대학 중 수시모집 지원자 수 기준 가장 많은 수치다.특히 의약학 계열의 논술전형에서 기록적인 경쟁률이 나타났다. 의과대학 의예과 논술전형은 6명 모집에 2천777명이 몰려 462.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전형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교내 최다 인원이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예과의 다른 전형인 농어촌전형(36대 1)과 가천

    2026.09.12 12:19
  • 건양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6.05대 1 마감…보건의료계열 강세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지난 11일 오후 7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총 1,518명 모집에 9,178명이 지원해 평균 6.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캠퍼스별로는 메디컬캠퍼스가 6.57대 1, 글로컬캠퍼스가 5.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보건의료계열 학과와 국방산업 특성화 학과에 지원자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분야는 보건의료계열이다. 의학과는 49명 모집에 519명이 지원해 10.59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의학과 내 '지역의사선발전형'은 6명 모집에 65명이 지원해 평균 10.83대 1을 기록했으며, 이 중 광역 전형은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어 방사선학과

    2026.09.12 11:10
  • 성신여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08대 1…전년 대비 상승↑

    성신여자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이 12.08대 1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상승 마감했다.성신여대(총장 이성근)는 지난 11일 오후 6시 2027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78명(정원 외 포함) 모집에 1만 7,853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12.0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인 10.88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논술전형이 31.27대 1로 가장 높았고, 실기/실적전형 23.45대 1, 학생부종합전형(정원 내) 8.95대 1, 학생부교과전형 4.2대 1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논술고사 반영 비율을 100%로 확대한 논술우수자전형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정원 내 159명 모

    2026.09.12 10:52
  • 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34대 1…공연영화학부 '109대 1' 최고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 평균 경쟁률 12.34대 1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오후 6시 원서접수 최종 마감 집계 기준)단국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는 총 3,265명 모집에 4만 296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캠퍼스별 경쟁률은 죽전캠퍼스가 1,682명 모집에 2만 5,515명이 지원해 15.17대 1을, 천안캠퍼스가 1,583명 모집에 1만 4,781명이 지원해 9.34대 1을 각각 나타냈다.전체 학과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이론·연출·스태프)이다. 해당 전공은 단 7명 모집에 766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109.43대 1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죽전캠퍼스의 주요 전

    2026.09.12 10:30
  • 현대직업전문학교, 대전RSC·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자동차정비 산학협력망 구축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빨라지면서 정비 업계에서도 요구되는 기술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내연기관 정비 역량은 기본이고 여기에 전기차 배터리, 전력 시스템, 전자제어 및 소프트웨어 진단 기술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가 정비 시장을 이끌어갈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는 분위기다.이 같은 흐름에 맞춰 대전 소재 국비지원 자동차정비 전문교육기관인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실무형 교육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국내외 자동차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산학협력을 꾸준히 넓혀가며, 빠르게 재편되는 정비 산업 환경에 발맞출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하는 모습이다.현대직업전문학교는 최근 대전RSC와 손

    2026.09.12 09:00
  • 건양대, '초광역 인재육성 사업' 선정…첨단바이오 제조 선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AI 기반 첨단·바이오 제조 분야)’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광역 단위로 지역 전략산업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국가 핵심 과제다. 주관대학인 단국대를 중심(Hub)으로 계명대, 아주대, 유한대, 건양대가 참여해 ‘Hub & Spoke(중심축과 분기축)형 초연결 교육운영모델’을 구축하여 운영된다.이번 사업에서 건양대는 유한대와 함께 제약·바이오 특화 분기축을 전담해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의료기기 및 의료AI 분야는 계명대와 아주대가 맡는다.이와 함께

    2026.09.11 18:30
  • 가톨릭관동대, 전국 최초 '대학생 해군모병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11일 교내에서 해군교육사령부(중장 강정호)와 공동으로 전국 최초 '해군모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청년 세대의 시각을 활용해 해군 모집을 활성화하고,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이 주축이 된 해군 서포터즈 출범은 이번이 국내 첫 사례다.이날 행사에는 김호석 가톨릭관동대 대외협력본부장과 장정법 홍보팀장, 해군교육사 이충우 해군모병센터장(대령), 김진영 상사, 김주현 중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서포터즈로 최종 선발된 가톨릭관동대 재학생 4명(김유정, 정찬영, 강소망, 최민

    2026.09.11 15:00
외국인유학생
  1. 가버 하버드대 총장, 연봉 25% 자발적으로 삭감키로...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지원금 중단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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